일본 하드웨어 주간 판매량에서 PS 2가 6만대를 판매하며 단독선두자리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X박스가 약진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집계에 따르면 일본 하드웨어 주간 판매량(5월 27일~6월 2일)에서 PS 2가 6만대를 판매하며 단독선두자리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게임큐브와 X박스는 5400대와 5700대를 판매했다. X박스는 가격인하의 효과가 나타났는지 약간의 판매상승을 보이며 게임큐브를 간발의 차이로 앞질렀다.
6월 3일부터는 게임큐브도 25000엔에서 19800엔으로 가격인하를 단행할 예정이어서 판매량에 어떤 변화를 보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6월 3일부터는 게임큐브도 25000엔에서 19800엔으로 가격인하를 단행할 예정이어서 판매량에 어떤 변화를 보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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