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소비자가격 5만 2천원에 ‘워크래프트 3’ 일반판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소비자가격 5만 2천원에 ‘워크래프트 3’ 일반판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워크래프트 3’ 일반판 예약판매는 게임시디, 인터파크, 온게임넷, 클릭바이 등 4개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액션피규어, 브로마이드, 모자, 히어로 열쇠고리, 티셔츠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일반판 ‘워크래프트 3’의 가격이 기존 국내에 유통된 PC게임 타이틀보다 고가인 점에 대해 “월드 와이드 가격정책에 따라 5만 2천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미국에서 59.95달러(한화 약 7만 4천원)에 판매되는 것은 물론 대만,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보다 저렴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6월 28일로 예정되었던 ‘워크래프트 3’의 출시일이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져 7월 4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워크래프트 3’ 일반판 예약판매는 게임시디, 인터파크, 온게임넷, 클릭바이 등 4개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액션피규어, 브로마이드, 모자, 히어로 열쇠고리, 티셔츠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일반판 ‘워크래프트 3’의 가격이 기존 국내에 유통된 PC게임 타이틀보다 고가인 점에 대해 “월드 와이드 가격정책에 따라 5만 2천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미국에서 59.95달러(한화 약 7만 4천원)에 판매되는 것은 물론 대만,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보다 저렴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6월 28일로 예정되었던 ‘워크래프트 3’의 출시일이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져 7월 4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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