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텍은 오는 16일 전주 월드컵 IT관에서 헬브레스를 이용한 \'판타지 축구 월드 챔피언쉽\'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멘텍은 오는 16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 IT관에서 헬브레스를 이용한 `판타지 축구 월드 챔피언쉽`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 월드컵 문화행사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시멘텍이 진행하며 해외 게이머 12명과 국내 게이머 12명이 모여 승부를 가리게 된다. 국내 게이머는 행사장에서 직접 참가하고 해외 게이머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신의 안방에서 헬브레스를 이용한 축구 경기를 벌이게 된다. 또한 화상 채팅을 통한 대화도 가능하다.
시멘텍의 이관우 팀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가 많아서 공정한 선발을 위한 평가전과 시범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월드컵 경기장은 17일 D조 2위와 G조 1위의 16강 경기가 벌어지기 때문에 한국 대표팀의 선수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다. 이에 따라 시멘텍은 많은 게이머들이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가져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행사는 전주 월드컵 문화행사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시멘텍이 진행하며 해외 게이머 12명과 국내 게이머 12명이 모여 승부를 가리게 된다. 국내 게이머는 행사장에서 직접 참가하고 해외 게이머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신의 안방에서 헬브레스를 이용한 축구 경기를 벌이게 된다. 또한 화상 채팅을 통한 대화도 가능하다.
시멘텍의 이관우 팀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가 많아서 공정한 선발을 위한 평가전과 시범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월드컵 경기장은 17일 D조 2위와 G조 1위의 16강 경기가 벌어지기 때문에 한국 대표팀의 선수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다. 이에 따라 시멘텍은 많은 게이머들이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가져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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