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를 통해 6월 11일부터 중국의 유물과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를 통해 6월 11일부터 중국의 유물과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구려-부여-일본에 이어 선보인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은 중국의 만리장성과 장안성, 낙양성, 진시황릉 등 고대 중국의 유물이 고스란히 게임 속에 묘사되었으며, 중국 고대인들의 의상과 무기는 물론 문화적인 생활상까지 게임으로 옮겨놓았다.
또한 만리장성을 쌓고 불로장생을 꿈꾸며 불로초를 찾아 다녔다는 진시황제 이야기와 흉노족, 선비족 등 북방 오랑캐들에 대항해 싸워온 중국인들의 호연한 정벌담을 게임 퀘스트로 도입,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중국의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중국의 광범위한 영토를 그려낸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은 총 4개의 성과 10여 종의 던전을 포함하고 있으며, 중국의 전통 음악으로 구현된 웅장한 음향효과까지 포함돼 게이머들은 중국 문화를 흠뻑 느껴볼 수 있다.
`바람의 나라` 개발팀장 김경률 씨는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국의 역사, 도자기 기술 전수, 칠지도 하사 등의 일본 관련 역사를 중국으로까지 확대해 한반도 및 그 주변국들의 역사를 차례로 전하고 있다\"며 \"이로써 ‘바람의 나라’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기능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고구려-부여-일본에 이어 선보인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은 중국의 만리장성과 장안성, 낙양성, 진시황릉 등 고대 중국의 유물이 고스란히 게임 속에 묘사되었으며, 중국 고대인들의 의상과 무기는 물론 문화적인 생활상까지 게임으로 옮겨놓았다.
또한 만리장성을 쌓고 불로장생을 꿈꾸며 불로초를 찾아 다녔다는 진시황제 이야기와 흉노족, 선비족 등 북방 오랑캐들에 대항해 싸워온 중국인들의 호연한 정벌담을 게임 퀘스트로 도입,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중국의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중국의 광범위한 영토를 그려낸 `바람의 나라: 만리장성`은 총 4개의 성과 10여 종의 던전을 포함하고 있으며, 중국의 전통 음악으로 구현된 웅장한 음향효과까지 포함돼 게이머들은 중국 문화를 흠뻑 느껴볼 수 있다.
`바람의 나라` 개발팀장 김경률 씨는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국의 역사, 도자기 기술 전수, 칠지도 하사 등의 일본 관련 역사를 중국으로까지 확대해 한반도 및 그 주변국들의 역사를 차례로 전하고 있다\"며 \"이로써 ‘바람의 나라’는 엔터테인먼트로서의 기능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