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노리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바이오니아’의 오픈베타테스트를 6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터노리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바이오니아’의 오픈베타테스트를 6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인체 내부를 배경으로 각종 병원체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묘사한 생명공학 온라인게임으로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제작을 의뢰해 인터노리에서 개발했다.
게임에서 제공되는 3가지 캐릭터는 나노로봇으로서, 인체 면역시스템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형상화하여 이름도 파지(Phage), 플라즈마(Plasma), 옵소닉(Obsonic)으로 결정되었다. 또 이들이 상대할 몬스터도 모두 인체에 존재할 수 있는 각종 병원체(항원)를 형상화한 것이다.
게임의 목적은 단순한 레벨 업이나 아이템 모으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게임의 최종 목표는 인체 내의 각종 병원체들에 대해 연구 분석해서 질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밝혀내고, 그들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퇴치 방법을 찾아내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바이오니아는 인체 내부를 배경으로 각종 병원체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묘사한 생명공학 온라인게임으로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제작을 의뢰해 인터노리에서 개발했다.
게임에서 제공되는 3가지 캐릭터는 나노로봇으로서, 인체 면역시스템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형상화하여 이름도 파지(Phage), 플라즈마(Plasma), 옵소닉(Obsonic)으로 결정되었다. 또 이들이 상대할 몬스터도 모두 인체에 존재할 수 있는 각종 병원체(항원)를 형상화한 것이다.
게임의 목적은 단순한 레벨 업이나 아이템 모으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게임의 최종 목표는 인체 내의 각종 병원체들에 대해 연구 분석해서 질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밝혀내고, 그들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퇴치 방법을 찾아내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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