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큐브가 6월 3일 가격인하를 단행한 이후에 판매량이 3배로 뛰어올랐다.
6월 3일부터 25000엔에서 19800엔으로 5000엔가량 가격인하가 단행된 게임큐브가 전주에 비해 3배이상의 판매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조사기관인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집계에 따르면 게임큐브는 가격인하전주에는 5800대를 판매했으나 가격인하가 되고난 주에는 18, 700대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PS 2는 전주 판매량이 6만대였으나 이번주 판매량은 5만대에 그치며 게임큐브의 가격인하가 어느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35000엔에서 24800엔으로 1만엔(한화 약 10만원)이나 가격을 인하한 X박스는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조한 판매량인 3800대를 판매하는데에 그쳐 일본에서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반면 35000엔에서 24800엔으로 1만엔(한화 약 10만원)이나 가격을 인하한 X박스는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조한 판매량인 3800대를 판매하는데에 그쳐 일본에서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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