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태국 아시아소프트와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태국 아시아소프트와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과 아시아소프트의 셔먼 탄 사장은 태국 방콕에 있는 로얄 메디언스 호텔에서 계약 조인식을 거행했으며 아울러 라그나로크의 태국 서비스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라비티는 정식 서비스 순매출의 30%를 러닝 로열티로 받게 된다.
아시아소프트의 셔먼 탄 사장은 \"그라비티와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태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은 \"대만에서 태국에 이르기까지 라그나로크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전력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소프트는 태국에서 비벤디, 인포그램, Ubi의 게임을 유통하고 있는 BM 미디아의 자회사로 온라인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 하기위해 설립되었다.
한편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이번 대만과 태국에 이어 중국, 일본의 계약이 진행 중에 있으며 곧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과 아시아소프트의 셔먼 탄 사장은 태국 방콕에 있는 로얄 메디언스 호텔에서 계약 조인식을 거행했으며 아울러 라그나로크의 태국 서비스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라비티는 정식 서비스 순매출의 30%를 러닝 로열티로 받게 된다.
아시아소프트의 셔먼 탄 사장은 \"그라비티와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태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은 \"대만에서 태국에 이르기까지 라그나로크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전력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소프트는 태국에서 비벤디, 인포그램, Ubi의 게임을 유통하고 있는 BM 미디아의 자회사로 온라인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 하기위해 설립되었다.
한편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이번 대만과 태국에 이어 중국, 일본의 계약이 진행 중에 있으며 곧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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