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용으로 발매될 세가의 빅 타이틀 3개가 모두 올 가을에 발매된다. 세가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박스로 개발중인 [팬저드래군 오르타],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 [세가 GT 2002] 등 기대작들의 발매일을 모두 가을로 표시해두었다.
X박스용으로 발매될 세가의 빅 타이틀 3개가 모두 올 가을에 발매된다. 세가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박스로 개발중인 [팬저드래군 오르타],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 [세가 GT 2002] 등 기대작들의 발매일(북미기준)을 모두 가을로 게재해두었다. 따라서 이번 가을에는 세가의 대작타이틀을 앞세워 X박스의 반격이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팬저 드래군 오르타는 과거 새턴용으로 발매되었던 인기 3D슈팅게임의 최신작이며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는 아케이드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건슈팅게임의 최신작이다. 또한 세가 GT 2002도 드림캐스트로 등장했던 세가 GR ~호몰로 게이션 스페셜의 후속작으로 모두 인기 시리즈의 속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참고로 팬저 드래군 오르타는 과거 새턴용으로 발매되었던 인기 3D슈팅게임의 최신작이며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는 아케이드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건슈팅게임의 최신작이다. 또한 세가 GT 2002도 드림캐스트로 등장했던 세가 GR ~호몰로 게이션 스페셜의 후속작으로 모두 인기 시리즈의 속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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