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클로즈베타부터 게이머들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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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임팩트가 제작하고 한빛소프트가 유통을 맡은 3D MMORPG \'위드\'가 클로즈 베타테스트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조이임팩트가 제작하고 한빛소프트가 유통을 맡은 3D MMORPG `위드`가 클로즈 베타테스트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현재 ‘위드’는 6월 15일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돌입한 이래 일주일 만에 1만 명 이상의 유저가 가입했으며, 공식 홈페이지(www.wydonline.co.kr)에는 하루 평균 250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조이임팩트와 한빛소프트는 이번 테스트가 클로즈 베타테스트라는 점을 감안, 1만 1천 명으로 최종 테스터 모집을 마감했으며 내달 대대적인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민적 관심이 월드컵에 쏠린 상황에서 16강과 8강전이 끼어있던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드’에 게이머들이 몰린 이유는 단연 빼어난 3D그래픽 덕분. 실사를 바탕으로 한 8등신의 캐릭터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풀의 움직임 등 현재 ‘위드’는 게이머들로부터 기존 3D 온라인게임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임제작을 총 지휘한 조이임팩트 김태은 사장은 \"초기에는 버그가 많은 상황이었지만 6일 동안 무려 9번의 패치를 내놓을 정도로 부지런히 테스터들의 비판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고 전했다.
 
조이임팩트와 한빛소프트는 이번 ‘위드’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2주 동안 진행한 뒤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더욱 완성도를 높여 7월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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