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게임큐브용 64Mb의 대용량 메모리카드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닌텐도 게임큐브용 64Mb의 대용량 메모리카드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게임큐브용 기본 메모리카드는 4Mb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 많은 게임의 세이브를 보관하는데 불편함이 있어 게이머의 불만이 많았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슈퍼마리오 선샤인과 동시에 발매예정인 메모리카드 251이라는 고용량 메모리카드가 발매될 예정이다. 메모리 251은 기존 메모리카드 59의 4배의 용량을 가지는 메모리카드로 약 16MB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메모리카드 251을 상회하는 메모리-64M이라는 64Mb의 용량을 가지는 메모리카드를 발매하기로 결정한 것.
메모리-64M은 게임큐브의 세이브 블록 연산수치를 계산해보면 약 1019개의 블록을 만들 수 있게 된다. 특히 메모리-64M의 특징은 기존 메모리카드보다 세이브/로드시간이 대폭 단축된 고속화에 있다. 기존의 메모리 카드가 59블록을 세이브하는데 15초, 로딩하는데 11초가 걸렸다면 메모리-64M은 세이브 7초 로딩 5초로 거의 2배 가까운 시간이 단축된다.
메모리-64M의 발매는 8월 하순으로 예정되어있으며 가격은 약 4000엔(한화 39200원)으로 책정되어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슈퍼마리오 선샤인과 동시에 발매예정인 메모리카드 251이라는 고용량 메모리카드가 발매될 예정이다. 메모리 251은 기존 메모리카드 59의 4배의 용량을 가지는 메모리카드로 약 16MB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메모리카드 251을 상회하는 메모리-64M이라는 64Mb의 용량을 가지는 메모리카드를 발매하기로 결정한 것.
메모리-64M은 게임큐브의 세이브 블록 연산수치를 계산해보면 약 1019개의 블록을 만들 수 있게 된다. 특히 메모리-64M의 특징은 기존 메모리카드보다 세이브/로드시간이 대폭 단축된 고속화에 있다. 기존의 메모리 카드가 59블록을 세이브하는데 15초, 로딩하는데 11초가 걸렸다면 메모리-64M은 세이브 7초 로딩 5초로 거의 2배 가까운 시간이 단축된다.
메모리-64M의 발매는 8월 하순으로 예정되어있으며 가격은 약 4000엔(한화 39200원)으로 책정되어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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