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에이지가 실시한 세가에서 가장 좋아하는 개발팀의 투표결과에서 소닉팀이 가장많은 인기를 누리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가에는 유명하고 인기있는 많은 개발팀(자회사)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있기있는 개발팀은 어디일까? 미국의 게임사이트 게이밍에이지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서 나카유지가 이끄는 소닉팀이 30.58%의 득표율을 보여주며 가장 인기있는 개발팀으로 뽑혔다. 소닉팀은 세가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소닉’시리즈를 미국에서 대히트시키면서 이미 많은 게이머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한 ‘판타지스타 온라인`이라는 온라인게임으로도 성공한 바 있다. 그 뒤를 잇는 것은 역시 일본에서는 최고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스즈키유가 버티고 있는 세가AM2이다. 세가 AM2는 29.3%를 기록하며 소닉팀과 거의 비슷한 지지도를 보여주었다.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를 비롯해 ‘쉔무’등의 대작 타이틀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젯셋라디오로 유명한 스마일비트는 13.2%로 3위, 미국에서 지지도가 높은 비주얼컨셉도 10.73%를 얻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슈퍼몽키볼,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등으로 명성이 높은 와우엔터테인먼트는 1.11%의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여주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외에도 젯셋라디오로 유명한 스마일비트는 13.2%로 3위, 미국에서 지지도가 높은 비주얼컨셉도 10.73%를 얻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슈퍼몽키볼,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등으로 명성이 높은 와우엔터테인먼트는 1.11%의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여주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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