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램즈 코리아는 6월 28일 ‘네버윈터 나이츠’ 출시와 동시에 한국 내 멀티플레이 서버 ‘오로라 존’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인포그램즈 코리아는 6월 28일 ‘네버윈터 나이츠’ 출시와 동시에 한국 내 멀티플레이 서버 ‘오로라 존’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국내 게이머들의 ‘네버윈터 나이츠’ 멀티플레이를 위해 운영되는 이 서버는 CD키 인증 방식을 통해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 사용자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으며, 한국적인 모듈과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식 모듈, 디아블로 등의 액션성이 가미된 롤플레잉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정품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된 한글 패치 등의 각종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포그램즈 코리아 담당자는 “국내 멀티플레이 서버를 운영함에 따라 게이머들은 한글로 `네버윈터 나이츠‘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추가 서비스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로라 존’은 출시 3개월 전부터 국내 개발사 손노리가 개발에 참여해 멀티플레이 서버와 이를 위한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국내 게이머들의 ‘네버윈터 나이츠’ 멀티플레이를 위해 운영되는 이 서버는 CD키 인증 방식을 통해 불법 복제 소프트웨어 사용자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으며, 한국적인 모듈과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식 모듈, 디아블로 등의 액션성이 가미된 롤플레잉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정품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된 한글 패치 등의 각종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포그램즈 코리아 담당자는 “국내 멀티플레이 서버를 운영함에 따라 게이머들은 한글로 `네버윈터 나이츠‘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추가 서비스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로라 존’은 출시 3개월 전부터 국내 개발사 손노리가 개발에 참여해 멀티플레이 서버와 이를 위한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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