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문’, 라이코스 아시아 통해 싱가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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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라이코스 아시아와 함께 싱가폴에서 ‘레드문’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라이코스 아시아와 함께 싱가폴에서 ‘레드문’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라이코스 아시아의 부사장 마크 홉슨은 “엔터테인먼트의 기반이 되는 온라인 세계에서 게이머들은 레드문과 같은 온라인 게임을 원하고 있다”며 “레드문은 싱가폴 게임웹진 카발 게이밍에서 자세히 소개되는 등 현지 게이머들에세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싱가폴 지역의 ‘레드문’은 신용카드가 없는 청소년층의 게이머들을 위해 은행 직불 카드와 싱가폴 전역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결제 기계를 통해 지불할 수 있도록 조치될 방침이다.

황미나씨의 원작 만화를 온라인게임으로 제작한 ‘레드문’은 현재 대만, 중국, 미국, 유럽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전 세계적으로 400여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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