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6월 26일, 중국 게임유통사 에버스타와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 2\'의 중국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6월 26일, 중국 게임유통사 에버스타와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 2`의 중국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위자드소프트는 계약금 35만 달러(한화 약 4억3천만 원)와 매출액의 25%를 러닝개런티로 받기로 합의했으며, 계약은 6월중에 체결할 예정이다.
에버스타는 ‘포가튼사가 2’의 중국 서비스를 위해 40명 규모의 신규직원을 충원 중이며, 8월 베타서비스를 거쳐 9월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자드소프트는 조만간 ‘포가튼사가 2’의 현지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사장은 \"이번 중국서비스를 기점으로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가와 수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MOU 체결로 위자드소프트는 계약금 35만 달러(한화 약 4억3천만 원)와 매출액의 25%를 러닝개런티로 받기로 합의했으며, 계약은 6월중에 체결할 예정이다.
에버스타는 ‘포가튼사가 2’의 중국 서비스를 위해 40명 규모의 신규직원을 충원 중이며, 8월 베타서비스를 거쳐 9월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자드소프트는 조만간 ‘포가튼사가 2’의 현지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사장은 \"이번 중국서비스를 기점으로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가와 수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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