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지난 6월 중순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워크래프트 3’ 불법 복제물 유포 사건과 관련 6월 26일 서울 방배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요청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6월 중순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워크래프트 3’ 불법 복제물 유포 사건과 관련 6월 26일 서울 방배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요청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수사를 의뢰한 한빛소프트는 “기존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2의 경우에도 불법 복제물과 와레즈 유출 문제가 빈번히 발생해 왔지만 이번처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예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판단, 강경 대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며 “와레즈 유포가 시작된 지난 2주 동안은 자체 조사와 민간 협회 등을 통해 공문을 발송해 자진삭제를 유도하고 와레즈에 업로드를 규제하는 등 불법 복제물의 확산을 막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유포되는 속도와 확대에 한계를 느끼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송진호이사는 “불법 복제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라는 의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번 워크래프트 3 불법 유포자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을 통해 향후 타 기업에서도 입을 수 있는 불법 복제에 따른 피해를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표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빛소프트의 수사요청에 따라 방배 경찰서는 1차적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비롯한 인터넷 사이트 전반을 대상으로 ‘워크래프트 3’를 유포한 85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수사를 의뢰한 한빛소프트는 “기존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2의 경우에도 불법 복제물과 와레즈 유출 문제가 빈번히 발생해 왔지만 이번처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예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판단, 강경 대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며 “와레즈 유포가 시작된 지난 2주 동안은 자체 조사와 민간 협회 등을 통해 공문을 발송해 자진삭제를 유도하고 와레즈에 업로드를 규제하는 등 불법 복제물의 확산을 막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유포되는 속도와 확대에 한계를 느끼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송진호이사는 “불법 복제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라는 의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번 워크래프트 3 불법 유포자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을 통해 향후 타 기업에서도 입을 수 있는 불법 복제에 따른 피해를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표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빛소프트의 수사요청에 따라 방배 경찰서는 1차적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비롯한 인터넷 사이트 전반을 대상으로 ‘워크래프트 3’를 유포한 85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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