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지난 7월 3일 발매한 \'워크래프트 3\'의 판매량이 3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7월 3일 발매한 `워크래프트 3`의 판매량이 3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빛측에 따르면 26일 현재 집계된 판매량은 33만장으로 `워크래프트3`에 대해 지금까지 13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같은 기간 `디아블로 2`의 27만 카피를 넘어서는 수치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최근 `워크래프트3`의 가능성을 확인한 PC방의 추가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소매상의 보유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며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개인유저들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래프트3`의 전 세계 판매량은 미국시간 22일을 기준으로 100만을 돌파해 PC게임 역사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이는 `디아블로 2`, `디아블로 2` 확장팩이 각각 2000년과 2001년에 수립한 최단기간 100만 판매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이번 기록은 발매 후 20일이 안되는 기간에 수립된 것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한빛측에 따르면 26일 현재 집계된 판매량은 33만장으로 `워크래프트3`에 대해 지금까지 13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같은 기간 `디아블로 2`의 27만 카피를 넘어서는 수치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최근 `워크래프트3`의 가능성을 확인한 PC방의 추가수요가 크게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소매상의 보유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며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개인유저들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래프트3`의 전 세계 판매량은 미국시간 22일을 기준으로 100만을 돌파해 PC게임 역사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이는 `디아블로 2`, `디아블로 2` 확장팩이 각각 2000년과 2001년에 수립한 최단기간 100만 판매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이번 기록은 발매 후 20일이 안되는 기간에 수립된 것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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