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나시아, 건전 온라인문화 확립위해 ‘니마’안쓰기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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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닉온라인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 회원들이 건전한 온라인문화 확립을 위해 회원 스스로 ‘니마 안쓰기 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이소닉온라인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 회원들이 건전한 온라인문화 확립을 위해 회원 스스로 ‘니마 안쓰기 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니마’는 온라인에서 상대 존칭으로 쓰이는 ‘님’에 부름을 나타내는 ‘아’를 붙여 말하는 것으로 통신어라 불리우는 언어의 대표적인 속어이다.

아타나시아의 한 게이머는 “니마 안쓰기 운동에서 요구하는 것은 ‘니마’라는 특정 단어가 아닌 게임문화의 바로세우기 운동이다. 회원들의 노력으로 폭력적인 온라인게임과 차별화 된 분위기와 회원들과의 친목과 협동을 도모하여 깨끗한 매너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캠페인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아이소닉온라인은 “게임문화가 게임 구성원의 정신세계의 구성과 행동양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게임의 바른 문화에 수반되어야 할 예절과 배려를 바탕으로 게임문화의 구성원의 정신과 생활을 풍요롭게 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캠페인의 의의를 말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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