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 결산 결과 매출 416억원에 1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8억원, 경상이익은 2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 1/4분기 결산 결과 매출 416억원에 1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8억원, 경상이익은 2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 수치는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것이며 순이익 28%,영업이익 69%, 경상이익 46%의 증가를 보였다. 1/4분기 결과는 엔씨소프트의 올해 목표 매출액 1,640억원과 순이익 650억원 달성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해외 서비스로 인한 로열티 수익은 지난해 동기의 13억원에서 279% 증가한 49억원으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리니지의 세계시장 진출이 수익성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동안, 세계 5개국에서 동시접속자 30만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지역 1위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아시아 퍼블리싱과 미국 유망 온라인게임인 ‘시티오브히어로’의 전세계 퍼블리싱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 수치는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것이며 순이익 28%,영업이익 69%, 경상이익 46%의 증가를 보였다. 1/4분기 결과는 엔씨소프트의 올해 목표 매출액 1,640억원과 순이익 650억원 달성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해외 서비스로 인한 로열티 수익은 지난해 동기의 13억원에서 279% 증가한 49억원으로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리니지의 세계시장 진출이 수익성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 1/4분기동안, 세계 5개국에서 동시접속자 30만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지역 1위 온라인게임인 ‘에버퀘스트’의 아시아 퍼블리싱과 미국 유망 온라인게임인 ‘시티오브히어로’의 전세계 퍼블리싱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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