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커뮤니케이션은 현재 제작 중인 현대 학원물 소재의 온라인 게임인 ‘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12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커뮤니케이션은 현재 제작 중인 현대 학원물 소재의 온라인 게임인 ‘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12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학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란(亂)’은 현대적 배경과 시각적 효과에 중점을 두고 개발 중인 풀 3D온라인게임으로, 8등신 캐릭터와 1:1 스케일의 월드구성을 통한 사실적 표현이 장점이다. 게임은 게이머가 운동부원이 되어 학교 내 미스터리 한 사건들을 직접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커뮤니케이션의 김병민 대표는 란 온라인에 대해 “지금까지 개발해온 3D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 안팎의 불량배와 같은 사회악에 대항하는 새로운 개념의 작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영화 ‘화산고’처럼 액션성이 가미된 현대 학원물의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민커뮤니케이션은 12월 초순경에 공식 홈페이지(www.ran-online.com)의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며 현재 해외 서비스를 위해 대만 IT 기업과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현대학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란(亂)’은 현대적 배경과 시각적 효과에 중점을 두고 개발 중인 풀 3D온라인게임으로, 8등신 캐릭터와 1:1 스케일의 월드구성을 통한 사실적 표현이 장점이다. 게임은 게이머가 운동부원이 되어 학교 내 미스터리 한 사건들을 직접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커뮤니케이션의 김병민 대표는 란 온라인에 대해 “지금까지 개발해온 3D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 안팎의 불량배와 같은 사회악에 대항하는 새로운 개념의 작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영화 ‘화산고’처럼 액션성이 가미된 현대 학원물의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민커뮤니케이션은 12월 초순경에 공식 홈페이지(www.ran-online.com)의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며 현재 해외 서비스를 위해 대만 IT 기업과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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