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 엔터테인먼트에서 PS2용 호러 어드벤처 ‘카에라즈의 모리’를 12월 26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글로벌 A 엔터테인먼트에서 PS2용 호러 어드벤처 ‘카에라즈의 모리‘를 12월 26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카에라즈의 모리`는 돌아오지 않는 숲이란 뜻으로 게임의 무대는 동북에 위치한 어느 마을. 주민들은 숲의 신령이 자신들을 지켜주고 있다는 전설을 믿고 있었다.
이야기는 이 마을에 사는 중학생이 숲의 신령으로부터 죽음을 당한다는 점괘를 받고 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은 살아남기 위해서 숲속에 있는 저택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그 저택은 사념이 떠도는 곳. 만약 아침이 되기전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영원히 숲속에서 헤메게 된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주인공 시점으로 시작되고 메뉴 선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정한 장면에서는 ‘영각’이라는 시간제한이 설정되어 있어 시간안에 이벤트를 끝내지 못하면 최악의 결과가 기다린다. 상황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기다려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게임 도중에 발견되는 아이템은 착용하거나 조합할 수 있고 스토리에는 여러 분기가 존재해 멀티엔딩 방식을 채용했다고 한다.
가격은 5,800엔(한화 약 58,0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혁준>
`카에라즈의 모리`는 돌아오지 않는 숲이란 뜻으로 게임의 무대는 동북에 위치한 어느 마을. 주민들은 숲의 신령이 자신들을 지켜주고 있다는 전설을 믿고 있었다.
이야기는 이 마을에 사는 중학생이 숲의 신령으로부터 죽음을 당한다는 점괘를 받고 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은 살아남기 위해서 숲속에 있는 저택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그 저택은 사념이 떠도는 곳. 만약 아침이 되기전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영원히 숲속에서 헤메게 된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주인공 시점으로 시작되고 메뉴 선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정한 장면에서는 ‘영각’이라는 시간제한이 설정되어 있어 시간안에 이벤트를 끝내지 못하면 최악의 결과가 기다린다. 상황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기다려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게임 도중에 발견되는 아이템은 착용하거나 조합할 수 있고 스토리에는 여러 분기가 존재해 멀티엔딩 방식을 채용했다고 한다.
가격은 5,800엔(한화 약 58,0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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