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산 아케이드 게임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IAAPA 200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산 아케이드 게임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IAAPA 200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AAPA 2002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아케이드 게임 전시회로 세계 100여개국 3만여명의 문화/게임산업 관계자 및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전시회. 올해는 이미 600여개의 부스가 확정되었다.
한국은 이번에 5개 업체가 공동관을 마련해 참가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업체중 ECTS 2002에서 멀티플레이어 부분 최우수상을 차지한 디게이트의 ‘라이브 핑퐁’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외 해외수출 가능성이 높은 업체들이 참가해 약 700만 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아케이드 게임시장은 국산게임시장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내게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앞으로 업계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IAAPA 2001에 안다미로의 시뮬라인 등 9개 업체가 참가해 962만 달러의 수출계약 체결 성과를 거둔바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IAAPA 2002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아케이드 게임 전시회로 세계 100여개국 3만여명의 문화/게임산업 관계자 및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제전시회. 올해는 이미 600여개의 부스가 확정되었다.
한국은 이번에 5개 업체가 공동관을 마련해 참가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업체중 ECTS 2002에서 멀티플레이어 부분 최우수상을 차지한 디게이트의 ‘라이브 핑퐁’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외 해외수출 가능성이 높은 업체들이 참가해 약 700만 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아케이드 게임시장은 국산게임시장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내게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앞으로 업계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IAAPA 2001에 안다미로의 시뮬라인 등 9개 업체가 참가해 962만 달러의 수출계약 체결 성과를 거둔바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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