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의 성인전용 온라인 게임 ‘A3’가 예상대로 ‘18세 이용가’ 등급판정을 받았다.
액토즈소프트의 성인전용 온라인 게임 ‘A3’가 예상대로 ‘18세 이용가’ 등급판정을 받았다.
액토즈는 A3의 등급심사 이전부터 성인용을 표방하고 나섰으며 등급심사 역시 자율적으로 ‘18세 이용가’로 신청해 상대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A3는 지난주 등급판정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서버 접속시간이 등급심사 시간과 달라 심의물 불량 판정을 받고 재심의를 신청한 결과 오늘 정기 심의에서 ‘18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 것.
액토즈는 “처음부터 성인만을 위한 게임으로 컨셉을 잡았으며 당연히 ‘18세 이용가’로 등급 신청을 했다. 앞으로 성인전용이라는 시장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영등위도 업계 스스로 ‘18세 이용가 ’등급으로 신청한 것이 처음이라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액토즈는 A3의 등급심사 이전부터 성인용을 표방하고 나섰으며 등급심사 역시 자율적으로 ‘18세 이용가’로 신청해 상대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A3는 지난주 등급판정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서버 접속시간이 등급심사 시간과 달라 심의물 불량 판정을 받고 재심의를 신청한 결과 오늘 정기 심의에서 ‘18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 것.
액토즈는 “처음부터 성인만을 위한 게임으로 컨셉을 잡았으며 당연히 ‘18세 이용가’로 등급 신청을 했다. 앞으로 성인전용이라는 시장을 만들어 나감에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영등위도 업계 스스로 ‘18세 이용가 ’등급으로 신청한 것이 처음이라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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