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이오리스와 틀린 그림 찾기 게임 \'히든 캐치\'의 온라인게임 개발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3번째 게임으로 \'히든 캐치\'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넥슨은 이오리스와 틀린 그림 찾기 게임 `히든 캐치`의 온라인게임 개발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3번째 게임으로 `히든 캐치`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히든 캐치`는 비앤비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최대 6명이 동시에 게임에 참가할 수 있으며 비앤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컴퓨터에서 2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2인용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개인전`, `팀전` 등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색다른 재미를 추구한다.넥슨의 프로젝트 A팀 김준성 팀장은 \"히든캐치는 지루함을 느낄 틈도 없이 상대방을 견제하며 즐기는 다이나믹한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이라고 밝히며 \"수익모델에 있어서도 게임 바탕화면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브랜드나 상품 노출 등을 진행하고 아바타 치장하기, 집 꾸미기의 기능을 삽입하는 방식 등을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3번째 게임인 히든 캐치는 오는 12월 중순 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히든 캐치`는 비앤비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최대 6명이 동시에 게임에 참가할 수 있으며 비앤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컴퓨터에서 2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2인용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개인전`, `팀전` 등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색다른 재미를 추구한다.넥슨의 프로젝트 A팀 김준성 팀장은 \"히든캐치는 지루함을 느낄 틈도 없이 상대방을 견제하며 즐기는 다이나믹한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이라고 밝히며 \"수익모델에 있어서도 게임 바탕화면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브랜드나 상품 노출 등을 진행하고 아바타 치장하기, 집 꾸미기의 기능을 삽입하는 방식 등을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3번째 게임인 히든 캐치는 오는 12월 중순 경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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