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청소년 해외 문화교류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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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하자센터가 주관하는 정소년 해외 문화교류를 후원하면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청소년 직업 체험센터)가 주관하는 정소년 해외 문화교류를 후원하면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엔씨-하자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멀티미디어, 시각예술, 공연예술, NGO 활동 등의 분야에서 해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세계로 활동 무대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엔씨소프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하나되기’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해외에서 같은 세대와 교류하며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는 경험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어른에 의한 통제와 관리 시스템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굴하여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또는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자센터 전효관 부소장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와 정보를 스스로 보고 체험하면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해외의 청소년들과 네트워크를 맺어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단순한 문화소비자가 아니라 문화생산자로 커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해외문화교류 신청은 12월 14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인터뷰를 통해 12월 30일 합격자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자센터 홈페이지(http://haja.net/nchaja)를 참조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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