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혼, 중국서비스 11월 25일부터 상용화

/ 2
유즈드림은 무협온라인게임 ‘무혼’이 중국진출 4개월 만인 11월 25일부터 상용화된다고 밝혔다. 유즈드림은 무협온라인게임 ‘무혼’이 중국진출 4개월 만인 11월 25일부터 상용화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무혼 서비스르 담당하고 있는 중공망 정보통신은 지난 8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실시해 현재 북경, 상해, 천진, 광주 등 9개 지역에서 23개의 서버를 운영중이다.

유즈드림은 “회원가입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4개월만에 200만 회원, 동접자 2만명을 확보했다. 상용화를 통해 회원가입의 제한을 풀고 서비스지역을 확대하게 되면 회원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공망의 이동평 사장은 “무혼은 모션캡처를 통한 무공동작을 3D로 표현해 중국유저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중국시장에서의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즈드림은 새로운 아이템시스템, 200레벨제의 도입을 비롯해 게임을 활발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보안대책 및 서비스 활동을 적극 강화하면서 중국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풀 3D로 제작되는 ‘무혼’은 이를 위해 명지대학교 체육학과 학생들의 동작을 모션캡처로 삽입, 게임의 사실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