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의 제작사 이니엄은 KTF 모바일 서비스 제작경험을 기반으로 2개월 정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유무선 연동 모바일 게임인 ‘정령의 신’의 제작을 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스톤에이지의 제작사 이니엄은 KTF 모바일 서비스 제작경험을 기반으로 2개월 정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유무선 연동 모바일 게임인 ‘정령의 신’의 제작을 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11월 8일부터 삼성 애니콜랜드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정령의 신`은 휴대폰에서 축적한 게임 데이터와 실제 온라인 게임의 데이터를 연결시킨 연동 모바일 게임으로서 차후에는 온라인 게임유저와 모바일 게임유저사이의 실시간 대전도 가능하다고 이니엄측은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니엄은 스톤에이지의 해외 파트너사인 대만WAEI와 북경WAEI와 만남의 자리를 갖고 스톤에이지의 서비스 진행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자사가 개발한 `정령의 신`에 대한 협력방안을 차후에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11월 8일부터 삼성 애니콜랜드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정령의 신`은 휴대폰에서 축적한 게임 데이터와 실제 온라인 게임의 데이터를 연결시킨 연동 모바일 게임으로서 차후에는 온라인 게임유저와 모바일 게임유저사이의 실시간 대전도 가능하다고 이니엄측은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니엄은 스톤에이지의 해외 파트너사인 대만WAEI와 북경WAEI와 만남의 자리를 갖고 스톤에이지의 서비스 진행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자사가 개발한 `정령의 신`에 대한 협력방안을 차후에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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