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엔터테인먼트는 오늘(20일) 새벽 자사가 서비스 중인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카멜롯)’의 1.52 대규모 패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버프엔터테인먼트는 오늘(20일) 새벽 자사가 서비스 중인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카멜롯)’의 1.52 대규모 패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는 현재 1.49인 카멜롯의 버전에서 1.50, 1.51을 포괄하는 1.52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게임 상의 여러 가지 부문에서 큰 변화가 이루어졌다. 먼저 레벨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모든 캐릭터의 스킬을 재투자할 수 있는 ‘리스펙’ 시스템이 도입됐으며, 렐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렐름 어빌리티’, 50레벨에 도달했을 때 퀘스트 해결로 수여받는 에픽갑옷에 다양한 그래픽 효과가 추가되는 등 이러한 큰 변화 외에도 캐릭터 밸런스 조절이나 버그 수정에 대한 내용이 삽입됐다.
카멜롯을 즐기는 한 게이머는 “갑자기 게임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 혼란스러운 감도 없지 않지만 스킬을 재투자할 수 있는 리스펙 기회가 주어지고 또 렐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추가돼 기존의 버전에 식상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이번 패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패치는 현재 1.49인 카멜롯의 버전에서 1.50, 1.51을 포괄하는 1.52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게임 상의 여러 가지 부문에서 큰 변화가 이루어졌다. 먼저 레벨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모든 캐릭터의 스킬을 재투자할 수 있는 ‘리스펙’ 시스템이 도입됐으며, 렐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인 ‘렐름 어빌리티’, 50레벨에 도달했을 때 퀘스트 해결로 수여받는 에픽갑옷에 다양한 그래픽 효과가 추가되는 등 이러한 큰 변화 외에도 캐릭터 밸런스 조절이나 버그 수정에 대한 내용이 삽입됐다.
카멜롯을 즐기는 한 게이머는 “갑자기 게임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 혼란스러운 감도 없지 않지만 스킬을 재투자할 수 있는 리스펙 기회가 주어지고 또 렐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추가돼 기존의 버전에 식상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이번 패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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