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 IAAPA 2002 첫날 기대 이상 실적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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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IAAPA에 참가해 전시회 첫날인 20일 한국공동관에 2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1,132만달러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IAAPA(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musement Park and Attraction)에 참가해 전시회 첫날인 20일(현지시간) 한국공동관에 2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1,132만달러의 수출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IAAPA는 각종 게임기, 테마파크 놀이기구, 최신 디스플레이 등이 전시되는 종합 문화/오락산업 전시회로서 매년 100여개국의 바이어들과 개발사들이 참가해 판매/구매 협상, 투자 상담, 전략적 제휴 등이 이루어지며 올해로 84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IAAPA 2002는 미국 올란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23일 오후4시까지 개최되며, 한국은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주관으로 5개 게임업체가 한국공동관으로 참여했으며, 안다미로, 퓨센스, 씨뮬라인, 서울대 기계연구팀은 독립적으로 참가했다. 이밖에 이오리스는 미국 현지 유통사와 함께 개별적으로 참가하였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한국게임업체들은 IAAPA에 처음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회 첫날부터 기대 이상의 수출상담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전시회 후 좋은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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