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02 정보통신부장관배 게임제작대회\'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이하 KESA)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02 정보통신부장관배 게임제작대회`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게임대회와 함께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제작대회에는 게임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고등학교에 입학한 어린 학생들도 대거 참여하여 게임제작이라는 장르가 전문인에게만 국한되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지난 11월 11일까지 접수된 총 100여개의 작품을 3D 애니메이션, 유선게임제작부문, 무선게임제작부문 등 총 3개 분야로 구분,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5개의 작품을 전문심사위원이 엄선한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정보통신부장관상은 유선게임제작부문의 ‘울티메이트 존(Ultimate Zone)’에게 돌아갔다.
총 9명의 학생(송재욱, 김진경, 이현기, 조두현, 문명주, 김태현, 김수희, 김공주, 탁기범)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작품은 게임 설정상의 “이계에서 소환된 생명체들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낼 수 있는 궁극의 영역”을 의미하는 울티메이트 존’을 게임 명칭으로 삼았으며 상용 게임에 버금가는 깔끔한 그래픽과 친근하면서도 독창적인 게임 방식을 제공하여 기획성과 독창성, 그래픽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얼핏 보면 크레이지 아케이드 등 기존의 간단한 온라인 대전 게임과 유사하지만 자세히 보면 전혀 다른 독창적인 게임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세부적인 재미 요소가 부족한 것이 아쉽다”라는 것이 심사관계자의 말이다.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정문경 부회장은 “1회 대회보다 게임 출품수도 늘고 출품 게임들의 수준도 한결 향상되었다. 참여해준 모든 아마추어 게임 제작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대회가 국내 아마추어 게임제작자들의 실력을 겨루는 최고의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입선 작품은 오는 12월 5일 한국종합전시관(COEX) 3층 대서양관에서 개최되는 SOFTEXPO/DCF2002 행사장내에 설치된 게임제작대회관에서 별도로 시연될 예정이다. 대상인 장관상에는 3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우수상, 장려상에도 각각 1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 수상작 ★
유선 게임 대상부문: 울티메이트 존
유선 게임 우수상부문: 토어의 모험
유선 게임 장려상부문: 판타리스, 리커젼, 붐붐, 빛나는 군주
무선 게임 우수상부문: 야비군
무선 게임 장려상부문: 붕어빵 타이쿤2, 조이 프로농구, 이상한 나라의 레나
3D 애니메이션 우수상 부문: 글라디에이터, 탱크워즈 에피소드
3D 애니메이션 장려상 부문: 금도끼 은도끼, 대도무문, 단우
<게임메카 윤주홍>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게임대회와 함께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제작대회에는 게임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고등학교에 입학한 어린 학생들도 대거 참여하여 게임제작이라는 장르가 전문인에게만 국한되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지난 11월 11일까지 접수된 총 100여개의 작품을 3D 애니메이션, 유선게임제작부문, 무선게임제작부문 등 총 3개 분야로 구분,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5개의 작품을 전문심사위원이 엄선한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정보통신부장관상은 유선게임제작부문의 ‘울티메이트 존(Ultimate Zone)’에게 돌아갔다.
총 9명의 학생(송재욱, 김진경, 이현기, 조두현, 문명주, 김태현, 김수희, 김공주, 탁기범)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작품은 게임 설정상의 “이계에서 소환된 생명체들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낼 수 있는 궁극의 영역”을 의미하는 울티메이트 존’을 게임 명칭으로 삼았으며 상용 게임에 버금가는 깔끔한 그래픽과 친근하면서도 독창적인 게임 방식을 제공하여 기획성과 독창성, 그래픽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얼핏 보면 크레이지 아케이드 등 기존의 간단한 온라인 대전 게임과 유사하지만 자세히 보면 전혀 다른 독창적인 게임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세부적인 재미 요소가 부족한 것이 아쉽다”라는 것이 심사관계자의 말이다.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정문경 부회장은 “1회 대회보다 게임 출품수도 늘고 출품 게임들의 수준도 한결 향상되었다. 참여해준 모든 아마추어 게임 제작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대회가 국내 아마추어 게임제작자들의 실력을 겨루는 최고의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입선 작품은 오는 12월 5일 한국종합전시관(COEX) 3층 대서양관에서 개최되는 SOFTEXPO/DCF2002 행사장내에 설치된 게임제작대회관에서 별도로 시연될 예정이다. 대상인 장관상에는 3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우수상, 장려상에도 각각 1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 수상작 ★
유선 게임 대상부문: 울티메이트 존
유선 게임 우수상부문: 토어의 모험
유선 게임 장려상부문: 판타리스, 리커젼, 붐붐, 빛나는 군주
무선 게임 우수상부문: 야비군
무선 게임 장려상부문: 붕어빵 타이쿤2, 조이 프로농구, 이상한 나라의 레나
3D 애니메이션 우수상 부문: 글라디에이터, 탱크워즈 에피소드
3D 애니메이션 장려상 부문: 금도끼 은도끼, 대도무문, 단우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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