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KT, 재미창조가 공동 프로모션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의 제품발표회가 28일 대교 본사 한마음홀에서 개최되었다.
대교, KT, 재미창조가 공동 프로모션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의 제품발표회가 28일 대교 본사 한마음홀에서 개최되었다.
대교 송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디미어즈 자문단 및 회원으로 구성된 암행어사단의 발대 및 축하공연 등의 이벤트와 함께 대교의 디지털 컨텐츠 사업으로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밝힌 것.
특히 대교 송자 회장은 “교육이념의 변화에 따라 대교의 교육 서비스 사업의 방향의 변환을 모색해야 하며 향후 디지털 컨텐츠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다. 이를 위해 양질의 컨텐츠 개발 및 확보,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재미있는 학습 서비스 지향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미창조의 디미어즈를 통해 온라인 게임으로의 에듀테인먼트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우수 벤처를 발굴해 향후 신규사업목표 1조 9,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창조는 “디미어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게임에 포함시켰으며 이를 대교의 학습 컨텐츠를 제공받아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대교 송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디미어즈 자문단 및 회원으로 구성된 암행어사단의 발대 및 축하공연 등의 이벤트와 함께 대교의 디지털 컨텐츠 사업으로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밝힌 것.
특히 대교 송자 회장은 “교육이념의 변화에 따라 대교의 교육 서비스 사업의 방향의 변환을 모색해야 하며 향후 디지털 컨텐츠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다. 이를 위해 양질의 컨텐츠 개발 및 확보,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재미있는 학습 서비스 지향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미창조의 디미어즈를 통해 온라인 게임으로의 에듀테인먼트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우수 벤처를 발굴해 향후 신규사업목표 1조 9,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창조는 “디미어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게임에 포함시켰으며 이를 대교의 학습 컨텐츠를 제공받아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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