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일 스튜디오는 코드네임 \'제퍼슨\'으로 명명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다.
블랙아일 스튜디오는 코드네임 `제퍼슨`으로 명명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다.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폴아웃, 아이스윈드데일, 발더스게이트 등 다양한 롤플레잉 게임으로 명성을 쌓아왔던 블랙아일 스튜디오는 유통사인 인터플레이의 심각한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 때문에 오랜 기간 제작해온 3D 롤플레잉 게임인 쏜(TORN)의 개발을 취소하고 저예산과 짧은 기간으로 아이스윈드데일 2를 출시하여 회사가 회생할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블랙아일 스튜디오가 현재 착수하고 있는 작업은 리플렉시브의 ‘라이언하트’ 제작협조와 코드네임 ‘제퍼슨’으로 알려진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이다.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된 것은 없지만 현재까지 블랙아일이 제작해온 게임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자유도와 방대한 퀘스트를 가진 롤플레잉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제작자들은 자사의 포럼란에 “그러나 이 작품은 절대 폴아웃 3가 아니며 폴아웃의 어떠한 요소도 삽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포스트워의 암울한 분위기를 기다려온 골수팬들의 실망을 자아내게 했다.
가칭 ‘제퍼슨’의 공식적인 제작발표는 2003년 상반기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폴아웃, 아이스윈드데일, 발더스게이트 등 다양한 롤플레잉 게임으로 명성을 쌓아왔던 블랙아일 스튜디오는 유통사인 인터플레이의 심각한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 때문에 오랜 기간 제작해온 3D 롤플레잉 게임인 쏜(TORN)의 개발을 취소하고 저예산과 짧은 기간으로 아이스윈드데일 2를 출시하여 회사가 회생할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블랙아일 스튜디오가 현재 착수하고 있는 작업은 리플렉시브의 ‘라이언하트’ 제작협조와 코드네임 ‘제퍼슨’으로 알려진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이다.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된 것은 없지만 현재까지 블랙아일이 제작해온 게임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자유도와 방대한 퀘스트를 가진 롤플레잉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제작자들은 자사의 포럼란에 “그러나 이 작품은 절대 폴아웃 3가 아니며 폴아웃의 어떠한 요소도 삽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포스트워의 암울한 분위기를 기다려온 골수팬들의 실망을 자아내게 했다.
가칭 ‘제퍼슨’의 공식적인 제작발표는 2003년 상반기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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