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일본에서 실시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유료화 첫날 회원이 10만명을 넘어섰으며 동시접속자수가 4만 8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일본에서 실시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유료화 첫날 회원이 10만명을 넘어섰으며 동시접속자수가 4만 8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에서 실시 중인 온라인게임 중에서도 극히 드문 경우.
현재 일본의 라그나로크 요금 제도는 정액제로서 한달 1,500엔(한화 약 15,000원)으로 요금이 비싼편이다. 일본 현지의 결제수단은 신용카드와 선불 카드이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대규모 게임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초고속 통신망 보급률의 증가 추세를 볼 때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일본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온라인게임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라그나로크의 이번 성공적인 유료화가 게임왕국 일본에서 국산 게임의 바람몰이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그나로크 일본 게이머들은 12월 1일 상용화를 기념하며 자발적으로 아키하바라 거리에서 게릴라 이벤트 형식으로 `라그나로크 페스티발 Ver 2.15`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현재 일본의 라그나로크 요금 제도는 정액제로서 한달 1,500엔(한화 약 15,000원)으로 요금이 비싼편이다. 일본 현지의 결제수단은 신용카드와 선불 카드이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대규모 게임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초고속 통신망 보급률의 증가 추세를 볼 때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일본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온라인게임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라그나로크의 이번 성공적인 유료화가 게임왕국 일본에서 국산 게임의 바람몰이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그나로크 일본 게이머들은 12월 1일 상용화를 기념하며 자발적으로 아키하바라 거리에서 게릴라 이벤트 형식으로 `라그나로크 페스티발 Ver 2.15`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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