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뎁스 판타지아’의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뎁스 판타지아’의 ‘옥의 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옥의 티를 찾아라’에서는 “믈->물”, “투신갑옷갑옷->투신갑옷” 등 이벤트를 위해 고의적으로 마련된 몇 가지 오타 이외에도 주어가 생략된 문장과 성별 차이로 나타나는 번역상의 오류까지 상세한 부분의 리포팅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번역상 애매함은 물론 문화적 차이가 나타나는 부분까지 보고받게 됨으로써 더욱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가할 수 있었다고.
넥슨 측은 “이벤트 종료 후 고의로 바꾸어 놓은 것은 원상복귀하고 게이머들이 지적한 어색한 부분들을 모두 수정했다. 재미를 위한 이벤트로 시작했지만 게이머들이 진지하게 참여해줘서 한층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에닉스 제작의 ‘뎁스 판타지아’는 퀘스트 위주의 게임 진행 방식, 턴 방식의 독특한 전투 시스템 등으로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국내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베타테스트가 시작됐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번 ‘옥의 티를 찾아라’에서는 “믈->물”, “투신갑옷갑옷->투신갑옷” 등 이벤트를 위해 고의적으로 마련된 몇 가지 오타 이외에도 주어가 생략된 문장과 성별 차이로 나타나는 번역상의 오류까지 상세한 부분의 리포팅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번역상 애매함은 물론 문화적 차이가 나타나는 부분까지 보고받게 됨으로써 더욱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가할 수 있었다고.
넥슨 측은 “이벤트 종료 후 고의로 바꾸어 놓은 것은 원상복귀하고 게이머들이 지적한 어색한 부분들을 모두 수정했다. 재미를 위한 이벤트로 시작했지만 게이머들이 진지하게 참여해줘서 한층 철저하게 현지화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에닉스 제작의 ‘뎁스 판타지아’는 퀘스트 위주의 게임 진행 방식, 턴 방식의 독특한 전투 시스템 등으로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국내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베타테스트가 시작됐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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