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아일랜드, 모바일 게임 수출업체 모집

/ 2
일렉트릭아일랜드는 일본 게임개발사인 겐끼와 ‘한일 모바일 게임 컨텐츠 수출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을 수출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일렉트릭아일랜드는 일본 게임개발사인 겐끼와 ‘한일 모바일 게임 컨텐츠 수출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을 수출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일랙트릭아일랜드는 이미 지난 4월부터 일본 J-Phone를 통해 ‘포켓프로야구’, ‘포켓테니스’, ‘포켓복싱’을 서비스해 9월까지 매출액 1억 6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올 연말까지 3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작년대비 800%의 시장 확대와 함께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 국내와 일본의 수준차이가 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확대된 시장을 위해 해외 모바일 컨텐츠 수입에 힘쓰고 있는 실정이다.

일렉트릭의 노혜진 해외사업팀 팀장은 \"일본의 모바일 컨텐츠는 국내와 달리 매월 일정금액을 내고 즐기는 회원제 개념으로 갈수록 큰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국내 우수 모바일 게임을 수출하기위해 노력중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