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드림은 바이러스 백신으로 잘 알려진 안철수 연구소와 함께 게임해킹 및 보안에 관한 공동대응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유즈드림은 바이러스 백신으로 잘 알려진 안철수 연구소와 함께 게임해킹 및 보안에 관한 공동대응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유즈드림이 서비스하고 있는 무혼에서도 스피드핵 등의 불법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게이머가 속출하고 있어 이런 해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철수 연구소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연구소는 해킹을 차단하는 프로그램은 해킹툴의 입수와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측면에서 게임업계와 직접 업무제휴를 모색하던 중 유즈드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안철수 연구소는 “국내에 들어오는 해킹 툴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개발, 유포되는 상황으로 연말까지 무혼 서비스를 통해 중국내 각종 해킹 툴을 확보하고 이를 차단하는 업데이트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혼의 중국 서비스 파트너인 중공망정보통신 이동평 사장은 “해킹문제의 심각성으로 인해 해커들에 대한 법적 제재까지 검토할 정도이다. 유즈드림과 안철수연구소간의 업무협약으로 중국 내 해킹문제가 진정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유즈드림이 서비스하고 있는 무혼에서도 스피드핵 등의 불법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게이머가 속출하고 있어 이런 해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철수 연구소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연구소는 해킹을 차단하는 프로그램은 해킹툴의 입수와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측면에서 게임업계와 직접 업무제휴를 모색하던 중 유즈드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안철수 연구소는 “국내에 들어오는 해킹 툴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개발, 유포되는 상황으로 연말까지 무혼 서비스를 통해 중국내 각종 해킹 툴을 확보하고 이를 차단하는 업데이트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혼의 중국 서비스 파트너인 중공망정보통신 이동평 사장은 “해킹문제의 심각성으로 인해 해커들에 대한 법적 제재까지 검토할 정도이다. 유즈드림과 안철수연구소간의 업무협약으로 중국 내 해킹문제가 진정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