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21은 북경 글로벌링크와 6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정식으로 온라인게임 구룡쟁패의 중국진출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인디21은 북경 글로벌링크와 6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정식으로 온라인게임 구룡쟁패의 중국진출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구룡쟁패의 중국진출은 매출의 30%를 로얄티로 받는 조건으로 인디21은 내년에 약 6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경 글로벌링크사는 중국에서 6,000만명의 누적회원과 30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가지고 있는 유료 게임 사이트인 아워게임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인디 21은 구룡쟁패가 이를 통해 서비스 이후가 되면 안정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디21은 “현재 구룡쟁패는 2차 클로즈테스트를 마치고 내년초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온라인게임 외에도 모바일게임, 만화책, 소설 등 원소스 멀티 유즈 컨텐츠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구룡쟁패의 중국진출은 매출의 30%를 로얄티로 받는 조건으로 인디21은 내년에 약 6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경 글로벌링크사는 중국에서 6,000만명의 누적회원과 30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가지고 있는 유료 게임 사이트인 아워게임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인디 21은 구룡쟁패가 이를 통해 서비스 이후가 되면 안정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인디21은 “현재 구룡쟁패는 2차 클로즈테스트를 마치고 내년초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온라인게임 외에도 모바일게임, 만화책, 소설 등 원소스 멀티 유즈 컨텐츠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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