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자의 눈’이 네버윈터나이츠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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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을 주름잡았던 SSI 웨스트우드 스튜디오의 롤플레잉 명작 \'주시자의 눈\'이 네버윈터나이츠의 모드로 다시 태어났다. 주시자의 눈을 기억하는가?

19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을 주름잡았던 SSI 웨스트우드 스튜디오의 롤플레잉 명작 `주시자의 눈(Eye of the Beholder)`이 네버윈터나이츠의 모드로 다시 태어났다.

네버윈터나이츠 `주시자의 눈` 모드는 1편의 시나리오와 마찬가지로 12개의 에피소드와 25개가 넘는 다양한 메인 퀘스트로 과거의 작품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이 밖에도 1개의 비밀 스테이지가 추가되었으며 6명의 용병과 200개가 넘는 새로운 매직 아이템이 추가되기도 했다.

제작자인 릭 프란시스는 \"주시자의 눈은 8번 이상 엔딩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처음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새롭기만 했다. 나의 이러한 경험을 지금의 롤플레잉 게이머에게도 전해주고 싶었다\"라고 모드의 개발 의도를 설명했다.

[네버윈터나이츠‘주시자의 눈’모드 받기]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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