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기 주간판매량, 닌텐도의 여전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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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서치기관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발표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간 게임기 판매량에서 닌텐도의 GBA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리서치기관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발표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간 게임기 판매량에서 닌텐도의 GBA가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GBA는 2위를 차지한 소니의 PS 2보다 약 2배가량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게임큐브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차지했다. MS의 X박스는 힘겹게 PS 1의 판매량을 따돌리고 4위를 탈환했다.

그러나 지난 한 주간 일본지역에서 X박스 판매량은 3,100대로 게임큐브와는 약 10배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 역시 PS2와 14배 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어 연말에 발매될 킬러타이틀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일본지역 11/24 ~ 12/1 게임기 주간판매량
1위 겜보이 어드밴스: 145,900 (연간누계: 2,459,300)
2위 플레이스테이션 2: 66,300 (연간누계: 3,167,900)
3위 게임큐브: 35,100 (연간누계: 958,500)
4위 X박스: 3,100 (연간누계: 276,786)
5위 플레이스테이션 1: 2,100 (연간누계: 208,100)
6위 원더스완 크리스탈: 1,100 (연간누계: 103,600)
7위 게임보이 칼라: 800 (연간누계: 80,400)
8위 원더스완 칼라: 550 (연간누계: 115,500)
9위 닌텐도 64: 54 (연간누계: 6,000)
10위 게임보이: 47 (연간누계: 5,100)
11위 원더스완: 43 (연간누계: 8,100)
12위 드림캐스트: 38 (연간누계: 17,500)
13위 포켓스테이션: 37 (연간누계: 1,300)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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