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와 넥슨은 테일즈위버의 오픈베타테스트를 12월 1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와 넥슨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드라마틱 온라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DO-ARPG)‘테일즈위버’가 3차에 걸친 클로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7일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총 3차에 걸친 클로즈 테스트를 진행해 온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와 넥슨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온라인상에서 패키지 게임의 재미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시스템과 동화풍의 그래픽,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일즈위버는 3차에 걸친 클로즈 테스트동안 최고 1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를 모았었다.
소프트맥스는 17일부터 실시 될 테일즈위버 오픈 베타테스트와 관련해 이달 12일부터 개최되는 ‘2002 대한민국게임대전(KAMEX)’에서 넥슨 부스를 통해 동영상 등을 먼저 공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 베타 서비스 실시와 관련해 소프트맥스 정영희 사장은 “게이머들이 기다려 온 만큼 게임 완성도에 대한 좋은 반응이 많아 기쁘다” 며 “벌써부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 바이어들의 반응도 뜨겁다”고 전했고 넥슨의 정상원 사장도 “2002년 하반기 게임시장 최고의 이슈가 될 테일즈위버에 양사의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가 투입되고 있어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지난 8월부터 총 3차에 걸친 클로즈 테스트를 진행해 온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와 넥슨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온라인상에서 패키지 게임의 재미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시스템과 동화풍의 그래픽,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테일즈위버는 3차에 걸친 클로즈 테스트동안 최고 1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를 모았었다.
소프트맥스는 17일부터 실시 될 테일즈위버 오픈 베타테스트와 관련해 이달 12일부터 개최되는 ‘2002 대한민국게임대전(KAMEX)’에서 넥슨 부스를 통해 동영상 등을 먼저 공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 베타 서비스 실시와 관련해 소프트맥스 정영희 사장은 “게이머들이 기다려 온 만큼 게임 완성도에 대한 좋은 반응이 많아 기쁘다” 며 “벌써부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 바이어들의 반응도 뜨겁다”고 전했고 넥슨의 정상원 사장도 “2002년 하반기 게임시장 최고의 이슈가 될 테일즈위버에 양사의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가 투입되고 있어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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