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12일 서울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에서 차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오는 12일 서울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에서 차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mabinogi)`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년에 걸친 제작기간 동안 치밀한 계획하에 개발된 마비노기는 넥슨의 차세대 온라인게임 개발 계획 중 하나로 2003년을 겨냥하고 있는 프로젝트.
마비노기는 초기 온라인게임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재미와 기술적인 측면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이를 보완하여 제 2세대 온라인게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넥슨의 기술력을 총 집결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작품이다. 그 동안 넥슨에서는 철저한 보안 속에서 개발이 진행했다.
마비노기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애니메이션과 유사한 움직임을 자랑하는 게임 화면으로 이를 위해 마비노기에서는 셀쉐이딩이라는 기술을 통해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게임화면을 실시간으로 묘사한다.
낮은 사양의 비디오 카드에서도 빠르고 멋진 화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개발된 마비노기는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한다. 마비노기는 2003년 초경 베타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게임대전`에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2년에 걸친 제작기간 동안 치밀한 계획하에 개발된 마비노기는 넥슨의 차세대 온라인게임 개발 계획 중 하나로 2003년을 겨냥하고 있는 프로젝트.
마비노기는 초기 온라인게임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재미와 기술적인 측면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이를 보완하여 제 2세대 온라인게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넥슨의 기술력을 총 집결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작품이다. 그 동안 넥슨에서는 철저한 보안 속에서 개발이 진행했다.
마비노기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애니메이션과 유사한 움직임을 자랑하는 게임 화면으로 이를 위해 마비노기에서는 셀쉐이딩이라는 기술을 통해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게임화면을 실시간으로 묘사한다.
낮은 사양의 비디오 카드에서도 빠르고 멋진 화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개발된 마비노기는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한다. 마비노기는 2003년 초경 베타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게임대전`에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