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스톰 오스틴이 현재 개발 중인 씨프 3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온 스톰 오스틴이 현재 개발 중인 씨프 3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국내에는 ‘대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씨프 시리즈는 1인칭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은밀한 침투를 요구하는 ‘도둑’ 관점의 독특한 게임 형식 덕택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루킹글래스의 작품. 씨프 3는 현재 해체된 루킹글래스의 전 멤버와 이온스톰의 개발진이 `언리얼 워페어‘ 엔진을 이용해 데이어스 엑스 2와 함께 개발 중에 있다.
독일의 게임전문잡지인 게임스타의 이온스톰 오스틴 방문소감에 따르면 “환상적인 그림자효과와 사실적인 캐릭터 모델링”이 씨프 3의 매우 돋보이는 강점이었다고 전해졌다. 이전의 작품과는 달리 주인공의 발이 시야에 나타나 좁은 곳을 달리거나 뛸 때 추락의 위험이 줄어들고 자물쇠 등을 열 때 볼 수 있는 주인공의 현란한 손동작이 역시 인상적인 부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씨프 3와 관련하여 공식적으로 발표된 어떠한 정보도 없는 상태이지만 전작과 긴 공백기간이 있었던만큼 대도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매니아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국내에는 ‘대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씨프 시리즈는 1인칭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은밀한 침투를 요구하는 ‘도둑’ 관점의 독특한 게임 형식 덕택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루킹글래스의 작품. 씨프 3는 현재 해체된 루킹글래스의 전 멤버와 이온스톰의 개발진이 `언리얼 워페어‘ 엔진을 이용해 데이어스 엑스 2와 함께 개발 중에 있다.
독일의 게임전문잡지인 게임스타의 이온스톰 오스틴 방문소감에 따르면 “환상적인 그림자효과와 사실적인 캐릭터 모델링”이 씨프 3의 매우 돋보이는 강점이었다고 전해졌다. 이전의 작품과는 달리 주인공의 발이 시야에 나타나 좁은 곳을 달리거나 뛸 때 추락의 위험이 줄어들고 자물쇠 등을 열 때 볼 수 있는 주인공의 현란한 손동작이 역시 인상적인 부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씨프 3와 관련하여 공식적으로 발표된 어떠한 정보도 없는 상태이지만 전작과 긴 공백기간이 있었던만큼 대도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매니아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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