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게임개발사인 아레나넷을 인수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게임개발사인 아레나넷(ArenaNet, Inc.)을 인수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아레나넷은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와 이들 게임의 멀티플레이 서버인 베틀넷 개발에 참여한 핵심인원이 설립한 게임 개발사이다. 엔씨소프트는 총 187억원에 아레나넷을 인수하게 되며 아레나넷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로 합병되게 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인수과정에서 약 79억원의 해외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아레나넷의 주주이자 핵심개발자 3명이 이 전환사채를 전액 인수하게 되어 총 인수금액 187억원 중 79억원을 엔씨소프트에 재투자하게 된다.
이후 아레나넷은 엔씨소프트에서 최신 인터랙티브 게임 네트워크 개발과 전문 게임 플레이어를 위한 양질의 멀티플레이어 온라인게임의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아레나넷의 직원들은 “온라인게임 회사인 엔씨소프트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엔씨소프트가 현재와 같이 전세계적인 주도권을 지켜내는데 우리의 기술력이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사장은 “아레나넷과 같이 유능한 팀을 영입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최상의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팀을 영입함으로써 엔씨소프트는 더욱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아레나넷은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와 이들 게임의 멀티플레이 서버인 베틀넷 개발에 참여한 핵심인원이 설립한 게임 개발사이다. 엔씨소프트는 총 187억원에 아레나넷을 인수하게 되며 아레나넷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로 합병되게 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인수과정에서 약 79억원의 해외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아레나넷의 주주이자 핵심개발자 3명이 이 전환사채를 전액 인수하게 되어 총 인수금액 187억원 중 79억원을 엔씨소프트에 재투자하게 된다.
이후 아레나넷은 엔씨소프트에서 최신 인터랙티브 게임 네트워크 개발과 전문 게임 플레이어를 위한 양질의 멀티플레이어 온라인게임의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아레나넷의 직원들은 “온라인게임 회사인 엔씨소프트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엔씨소프트가 현재와 같이 전세계적인 주도권을 지켜내는데 우리의 기술력이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사장은 “아레나넷과 같이 유능한 팀을 영입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최상의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팀을 영입함으로써 엔씨소프트는 더욱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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