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는 지난 2년동안 개발해 온 온라인게임 \'리펜트\'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즈게이트는 지난 2년동안 개발해 온 온라인게임 `리펜트`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펜트(REPENT)`는 회개를 의미하며 고대 이스라엘 시대의 종교적 세계관을 소재로 삼아 유대 민족과 아랍 민족간의 대결 구도를 게임화 한 것이다.
게임의 기본 시스템은 두 종교 세력간 영토 전쟁으로 중립지역의 다양한 토속 종교 세력을 제압하고 영토를 확보하며 차후 두 종교간 직접적 영토 전쟁으로 이어진다. 리펜트는 온라인게임의 레벨업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퀘스트를 강조했다. 제사장의 성지 순례를 호위하는 퀘스트와 우상 제거 퀘스트 등 다양한 퀘스트가 등장하며 길드원의 투표를 통해 모든 사항을 결정하는 민주적 길드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아이템 생산과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새롭게 완성했다.
위즈게이트의 손승철 사장은 \"위즈게이트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게임 리펜트는 손쉬운 조작법과 인터페이스로 초보 게이머들의 적응을 쉽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퀘스트 도입 등 흥미로운 게임 기획으로 빠른 시간안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즈게이트는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며 내년 1월에는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리펜트(REPENT)`는 회개를 의미하며 고대 이스라엘 시대의 종교적 세계관을 소재로 삼아 유대 민족과 아랍 민족간의 대결 구도를 게임화 한 것이다.
게임의 기본 시스템은 두 종교 세력간 영토 전쟁으로 중립지역의 다양한 토속 종교 세력을 제압하고 영토를 확보하며 차후 두 종교간 직접적 영토 전쟁으로 이어진다. 리펜트는 온라인게임의 레벨업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퀘스트를 강조했다. 제사장의 성지 순례를 호위하는 퀘스트와 우상 제거 퀘스트 등 다양한 퀘스트가 등장하며 길드원의 투표를 통해 모든 사항을 결정하는 민주적 길드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아이템 생산과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새롭게 완성했다.
위즈게이트의 손승철 사장은 \"위즈게이트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게임 리펜트는 손쉬운 조작법과 인터페이스로 초보 게이머들의 적응을 쉽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퀘스트 도입 등 흥미로운 게임 기획으로 빠른 시간안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즈게이트는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며 내년 1월에는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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