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11월 게임판매 순위, GTA의 식지 않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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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서치기관인 NPD가 미국시장 11월 게임판매 순위를 분석한 결과 GTA: 바이스시티가 11월 한달동안 145만장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1위를 기록해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의 리서치기관인 NPD가 미국시장 11월 게임판매 순위를 분석한 결과 GTA: 바이스시티가 11월 한달동안 145만장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1위를 기록해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GTA: 바이스시티는 발매이전부터 예약판매 400만장 및 초기출하량 100만장이 매진될 정도로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GTA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게임은 최근 닌텐도에서 발매한 게임큐브용 ‘메트로이드 프라임’으로 36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메트로이드 프라임’은 발매직후 역대 큐브용 게임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게임성 및 사운드, 그래픽 등 모든 분야에서 호평을 받으며 단시일내 2위까지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X박스용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스프린터셀’은 22만장의 판매를 기록하며 7위를 기록해 10위권안에 든 유일한 X박스 타이틀이 되었다.

<게임메카 정우철>

[11월 미국 게임판매 순위]
1위 GTA: 바이스 시티(1,452,729장)
2위 메트로이드 프라임(363,389장)
3위 WWE : Shut Your Mouth!(348,515장)
4위 토니호크 프로스케이터 4(321,941장)
5위 유희왕: 이터널(269,498장)
6위 매든 NFL 2003(240,796장)
7위 스프린터셀(223,879장)
8위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203,802장)
9위 모탈컴뱃 데들리 얼라이언스(202,592장)
10위 메트로이드 퓨전(199,7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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