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오늘 학습지 전문기업 ‘중앙교육입시연구원’과 투자 및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중앙교육입시연구원 주식 18만주(90%)를 60억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위자드소프트는 오늘 학습지 전문기업 ‘중앙교육입시연구원(대표 문상일)’과 투자 및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중앙교육입시연구원 주식 18만주(90%)를 60억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은 1981년에 설립돼 21년간 고교 학습지를 제작해온 교육사업 전문 업체로 전국에 60개의 총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 한해동안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다.
위자드소프트 측은 이번 계약으로 중앙교1육입시연구원의 방대한 교육 컨텐츠를 이용해 에듀테인먼트 사업으로의 진출과 중앙 측이 가지고 있는 60개의 총판을 토대로 롯데마트 외에 새로운 전국 유통망도 확보하게 되는 셈. 따라서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은 오프라인으로만 이루어졌던 그간의 교육사업에서 탈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통합 맞춤교육 뿐만 아니라 위자드소프트와 공동으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 상품을 개발, 유통할 수 있게 된다.
위자드소프트의 심경주 대표는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의 교육사업과 게임사업은 그 영역에 있어서 차이가 극명한 분야다. 하지만, 양사 모두 동일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해왔던 만큼 에듀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해 나가기에는 더없이 좋은 파트너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은 1981년에 설립돼 21년간 고교 학습지를 제작해온 교육사업 전문 업체로 전국에 60개의 총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 한해동안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다.
위자드소프트 측은 이번 계약으로 중앙교1육입시연구원의 방대한 교육 컨텐츠를 이용해 에듀테인먼트 사업으로의 진출과 중앙 측이 가지고 있는 60개의 총판을 토대로 롯데마트 외에 새로운 전국 유통망도 확보하게 되는 셈. 따라서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은 오프라인으로만 이루어졌던 그간의 교육사업에서 탈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통합 맞춤교육 뿐만 아니라 위자드소프트와 공동으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 상품을 개발, 유통할 수 있게 된다.
위자드소프트의 심경주 대표는 “중앙교육입시연구원의 교육사업과 게임사업은 그 영역에 있어서 차이가 극명한 분야다. 하지만, 양사 모두 동일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해왔던 만큼 에듀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해 나가기에는 더없이 좋은 파트너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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