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 마시마로, 게임계에 본격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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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애니메이션이 게임시장에 진출하면서 캐릭터 시장에서의 대박을 다시 한번 노리고 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게임시장에 진출하면서 캐릭터 시장에서의 대박을 다시 한번 노리고 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미니비와 마시마로가 지난 1월 졸라맨의 게임출시에 이어 게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년간 약 1백%의 성장률을 보인 게임시장에 인터넷을 통해 열풍을 일으켰던 인기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게임에 진출하고 있는 것.

미니비는 대물 낚시광으로 잘 알려진 타프 시스템을 통하여 PC패키지 게임으로 개발중이며 엽기토끼로 잘 알려진 마시마로의 경우 모바일 게임개발사인 일렉트릭 아일랜드와 개발계약을 체결하고 5월 중에 2종의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전문 사이트인 엔팝의 김주현 과장은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한 게임도 만화 시리즈나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처럼 기존의 인기가 증명된 스토리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자신있게 게임시장에 진출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역동적 움직임으로 게임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해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게임에서 성공할 것을 전망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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