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하우스, 이스라엘에 모바일 게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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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개발업체인 매직하우스테크놀로지는 이스라엘에 자사의 모바일게임을 수출한다고 발표했다. 모바일게임 개발업체인 매직하우스테크놀로지(이하 매직하우스)는 이스라엘에 자사의 모바일게임을 수출한다고 발표했다.

매직하우스는 12월 말부터 SK텔레콤, XCE와 함께 이스라엘의 2위 이동통신사업자인 펠레폰(Pelephone)사에 모바일게임인 ‘폰테니스’, ‘넘버킹’, ‘슈퍼맨K’까지 3개의 게임을 현지에서 서비스하게 된다. 세 작품 모두 국내의 여러 이동통신사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으로 모바일 멀티미디어 컨텐츠 공모전에서 입상하거나 SK 및 네이트의 12월 추천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이라고 매직하우스 측은 밝혔다.

매직하우스의 한지훈 개발본부 이사는 \"유럽의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T-Mobile과도 게임 서비스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품들이 국내의 우수한 모바일 컨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힘쓸 것\" 이라고 자사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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