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텍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인 다크에덴의 전면 상용화로 첫 달 4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트로텍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인 다크에덴의 전면 상용화로 첫 달 4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크에덴은 지난 2002년 7월 15일 부분 유료화 실시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3월 14일, 전면 상용화 됐다. 무료로 서비스 중인 넷마블을 통해 접속하는 사용자도 유료화 이후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메트로텍의 설명이다.
메트로텍 김동희 마케팅팀장은 “부분 유료화를 통해 2만 8천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초등학생과 중학생 이용자가 많은 것을 감안, 부분 유료화 시의 저렴한 요금을 그대로 유지시킨 점과 이벤트를 통해 유료가입자 전원에게 특수 아이템을 선물한 것이 적중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윤주홍>
다크에덴은 지난 2002년 7월 15일 부분 유료화 실시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3월 14일, 전면 상용화 됐다. 무료로 서비스 중인 넷마블을 통해 접속하는 사용자도 유료화 이후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메트로텍의 설명이다.
메트로텍 김동희 마케팅팀장은 “부분 유료화를 통해 2만 8천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초등학생과 중학생 이용자가 많은 것을 감안, 부분 유료화 시의 저렴한 요금을 그대로 유지시킨 점과 이벤트를 통해 유료가입자 전원에게 특수 아이템을 선물한 것이 적중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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