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엔씨소프트의 송재경 부사장이 2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임했다.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엔씨소프트의 송재경 부사장이 2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임했다.
이번 송재경 부사장의 사임은 이미 예견되었던 것으로 지난해부터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사임을 표명했었다. 그러나 송재경 부사장은 지금은 아이언으로 이름이 바뀐 ‘리니지 포에버’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었고 김택진 사장의 만류에 따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1일 주주총회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미국현지법인인 엔씨인터렉티브의 로버트 게리엇 대표를 등재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송재경 부사장의 사임은 이미 예견되었던 것으로 지난해부터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사임을 표명했었다. 그러나 송재경 부사장은 지금은 아이언으로 이름이 바뀐 ‘리니지 포에버’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었고 김택진 사장의 만류에 따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1일 주주총회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미국현지법인인 엔씨인터렉티브의 로버트 게리엇 대표를 등재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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