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 게임업계에서 철수

/ 2
일본 빅터사는 목장이야기 등으로 유명한 빅터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VIS)의 전주식이 마베라스 엔터테인먼트에 매각, VIS는 사라지고 새롭게 마베스 인터랙티브란 회사가 설립된다고 발표했다. 일본 빅터사는 3월 31일부터 비디오게임 제작회사 빅터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VIS)의 전주식을 마베라스 엔터테인먼트에 총액 1억엔에 매각함으로써 게임시장에서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VIS는 사라지고 새롭게 마베스 인터랙티브란 회사가 설립된다고.

VIS는 설립시 일본 빅터사가 100% 출자한 회사로 PS2용 게임 ‘목장이야기’ 등을 발매한 바 있다. 2002년 매출액은 약 16억엔. 마베라스는 인기 애니메이션 ‘헌터X헌터’, ‘오쟈마녀 도레미’의 DVD판매 등 영상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게임제작에도 사업범위를 넓히고 있다. 마베라스사의 2002년도 매출액은 32억엔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